18명 스타트업에서 150명 회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하며, 조직 문화와 기술 구조를 만들어온 엔지니어링 리더입니다.
"자율과 공유"를 핵심 철학으로, 서로의 경험과 배움을 연결해 조직 전체의 실행력으로 이어지게 하는 문화를 설계하고 정착시켜왔습니다.
기획, 디자인, 운영 등 여러 직군이 제품을 중심으로 함께 일하는 목적 조직에 익숙하며, 그 안에서 팀의 방향을 정하고 실행을 이끌어온 경험이 있습니다. 배포 프로세스, 빌드 파이프라인, 릴리즈 체계 등 팀의 생산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기술 구조를 설계하고 정착시키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